퓰리쳐 사진전 보러 간 예술의 전당.
아 진짜 너무나 더웠다.
정치인을은 쇼맨쉽이 중요하다능
교묘하게 잘 가려진 '대통령 전두환'
비석으로 때려도 시원찮을 놈이 ㅋ
벤치에 누워서 찍은 나뭇잎.
슬슬 카메라를 다시 사고 싶다는 욕구가 강하게 인다.
날씨 좀 시원해지면 놀러가기 딱 좋을 듯.
예술 작품도 보고 공원 같은 분위기에서 기분 전환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이촌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좀 더 좋지만.
사진 자체만 생각하면 만 원 주고 보기에 아깝지는 않은데
사람 너무 많아서 꽥
평일 오전에 가는게 진짜 진리인 듯.
그것도 휴가철이라 소용 없을지 모르지만.






St.Vei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