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앨범을 뒤지다보면
지난번 일본 원정 때
삼고초려를 했으나 실패한 츠케멘 집이 있다.
이번에 다시 사고초려.
결과는 성공!
이게 그 건방진 "十兵衛 (쥬베에)" 라는 츠케멘 집의 츠케멘.
역에서 20분은 걸어야 갈 수 있는 접근성 안 좋은 곳에 위치해 있지만
줄서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을 보고 대단하다 싶었음.
여기는 라멘, 츠케멘 집인데
소개해줬던 히카리도 라멘은 그냥 그런데 츠케멘이 눈물나게 맛있다고 했던 것 처럼
가게 안에 있는 사람들 모두 츠케멘을 먹고 있었다.
토핑 다하면 950엔.
맛은 기대보다는 별로였지만
기대치가 워낙 높아서 그랬고
그냥 객관적으로는 맛있다.
아 우리는 왜 이런 계란을 만들 수 없는 것인가!?
지난번 일본 원정 때
삼고초려를 했으나 실패한 츠케멘 집이 있다.
이번에 다시 사고초려.
결과는 성공!
이게 그 건방진 "十兵衛 (쥬베에)" 라는 츠케멘 집의 츠케멘.
역에서 20분은 걸어야 갈 수 있는 접근성 안 좋은 곳에 위치해 있지만
줄서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을 보고 대단하다 싶었음.
여기는 라멘, 츠케멘 집인데
소개해줬던 히카리도 라멘은 그냥 그런데 츠케멘이 눈물나게 맛있다고 했던 것 처럼
가게 안에 있는 사람들 모두 츠케멘을 먹고 있었다.
토핑 다하면 950엔.
맛은 기대보다는 별로였지만
기대치가 워낙 높아서 그랬고
그냥 객관적으로는 맛있다.
아 우리는 왜 이런 계란을 만들 수 없는 것인가!?






St.Vei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