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역사문화 공원에 혼자 구경하러 갔다.
페트병으로 만든 해치의 위엄 ㅋ
아오 좀!
누가 또 바램이라고 썼다가 지적받고 고쳤구만 ㅋㅋ
이 그림만 한 10분 본 것 같다.
아무리 봐도 이상해서 안내원 누나(솔직히 누나가 아닐 가능성도 높다) 한테 물어봤다.
방향이 이상하지 않냐고.
게다가 왼쪽에 있는건 백호가 아니고 기린이잖아!
그랬더니 그냥 작가가 일부러 다르게 그린거라고 했음.
잉.. 뭐 여튼.
이쁘다 +_+
화..황비홍!?
ㅋㅋㅋㅋ 셀ㅋ샷ㅋ
동대문운동장터에서 발견된 동전들
비대칭과 곡선.
이 공원 전체 디자인의 기본 모토인 듯 하다.
문들의 사진도 보통이라면 균일한 크기일텐데
하나같이 다 다르다.
오늘 최고의 아이디어가 떠오른 장면.
근데 과연 내 실력으로 디자인 할 수 있을까가 문제인데...
스크린 조차 직사각형이 아닌 비대칭
역시 부드러운 곡선들
세계디자인수도 서울. 당신은 알고 있나요?
너도 찬란하게 빛나던 시절이 있었겠지.
여기서도 참신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실제로 이런 디자인의 자전거가 있다면 꼭 갖고 싶다.
버리다+분리하다
버리는 것이 아닌 분리하므로써 새로운 것을 재창조한다.
가장 좋아하는 시제사호가 보인다.
서울을 대표하는 서울 서체라고 한다.
버스정류장이나 공공시설에 사용한다고 하는데
괜찮은 아이디어인듯.
서체 자체도 전통적인 느낌도 좀 들면서 깔끔하고 잘 만들었다.
효쿠시계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는 무엇일까.
뒷 배경에 앞 유리에 갈색을 덧입힌 구조.
아까 본 그림의 뒷 면.
생각보다는 색이 잘나와서 만족
카페에 갔더니 백설기를 팔더라
동대문운동장 모형.
이제는 역사 속으로...
페트병으로 만든 해치의 위엄 ㅋ
아오 좀!
누가 또 바램이라고 썼다가 지적받고 고쳤구만 ㅋㅋ
이 그림만 한 10분 본 것 같다.
아무리 봐도 이상해서 안내원 누나(솔직히 누나가 아닐 가능성도 높다) 한테 물어봤다.
방향이 이상하지 않냐고.
게다가 왼쪽에 있는건 백호가 아니고 기린이잖아!
그랬더니 그냥 작가가 일부러 다르게 그린거라고 했음.
잉.. 뭐 여튼.
이쁘다 +_+
화..황비홍!?
ㅋㅋㅋㅋ 셀ㅋ샷ㅋ
동대문운동장터에서 발견된 동전들
비대칭과 곡선.
이 공원 전체 디자인의 기본 모토인 듯 하다.
문들의 사진도 보통이라면 균일한 크기일텐데
하나같이 다 다르다.
오늘 최고의 아이디어가 떠오른 장면.
근데 과연 내 실력으로 디자인 할 수 있을까가 문제인데...
스크린 조차 직사각형이 아닌 비대칭
역시 부드러운 곡선들
세계디자인수도 서울. 당신은 알고 있나요?
너도 찬란하게 빛나던 시절이 있었겠지.
여기서도 참신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실제로 이런 디자인의 자전거가 있다면 꼭 갖고 싶다.
버리다+분리하다
버리는 것이 아닌 분리하므로써 새로운 것을 재창조한다.
가장 좋아하는 시제사호가 보인다.
서울을 대표하는 서울 서체라고 한다.
버스정류장이나 공공시설에 사용한다고 하는데
괜찮은 아이디어인듯.
서체 자체도 전통적인 느낌도 좀 들면서 깔끔하고 잘 만들었다.
효쿠시계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는 무엇일까.
뒷 배경에 앞 유리에 갈색을 덧입힌 구조.
아까 본 그림의 뒷 면.
생각보다는 색이 잘나와서 만족
카페에 갔더니 백설기를 팔더라
동대문운동장 모형.
이제는 역사 속으로...






St.Vei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