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언 쓰는 사람은 공감할 것이다.
아침에 이 음악을 들으며 일어나면
얼마나 기분이 상쾌한지 ^_^
난 심지어 싸이어 사용자가 아닌데도
친구인 김모닝씨 때문에 이 곡을 아침에 몇 번이고 들어
이미 따라 부를 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다.
여기서 정말 충격적인 것은
그냥 대충 이름 없는 작곡가가 만든 허접곡인줄 알았더니
무려 real group의 곡이라는거!!!
마치 집에 굴러다니는 유치원생이 그린 듯 한 그림이
알고보니 고흐의 작품이었다든가...
여튼 몇 번 듣게 되면 묘한 중독성 때문에 따라 부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