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덥다.
우리나라도 동남아가 되어가는가?
오늘은 교회갔다가
마리누나랑 대학로에서 밥을 먹고
수다를 실컷 떨고
집에 들어와서 멍때리다가
하드 정리를 했다.
컴퓨터 새로 사고 난 이후로 처음 한다.
원래 방이고 하드고 한 번 정리할 때는 엄청 깔끔하게 하는데
정리하려는 마음을 잘 안 먹는게 문제.
파일이 엄청 쌓여서 시간이 꽤 걸렸지만
거진 정리 완료.
공간은 별로 안 늘었는데
폴더 별로 구분이 잘 되어 있으니 깔끔하고 좋네.
내일부터는 으랏차차 도서관 열심히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