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노는 것도 좋고
혼자 있는 것도 좋은데
둘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역시 혼자인게 더 좋습니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사람들과 술한잔 하거나
즐겁게 놀고서 푸는 스타일이 있는 반면,
집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푸는 스타일이 있는데
저는 후자랄까요.
그래서인지 혼자 밥 먹는 것이 별로 싫지 않습니다.
오히려 혼자 밥 먹고 싶을 때가 있어서
먹고 싶은거 혼자 먹으러가기도 하고 합니다.
또한, 어딘가 잘 모르는 동네를 혼자 걷는 것을 좋아하고,
그러다 그냥 끌리는 가게에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밥도 먹고 하는 등의 정해지지 않은,
마음 가는대로의 행동을 좋아합니다.
예전에는 에너지가 방전되면
충전되기까지 집에 몇 일이고 쳐박혀 있거나 해서
주변에 민폐를 끼치기도 했었는데
요즘에는 많이 고쳤습니다.
물론 지금도 집에 틀어박혀 있고 싶을 때가 많지만,
예전처럼 해야할 일도 안하고 완전 틀어박혀 있거나 하진 않아요.
할 일은 합니다.
혼자 있는 것도 좋은데
둘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역시 혼자인게 더 좋습니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사람들과 술한잔 하거나
즐겁게 놀고서 푸는 스타일이 있는 반면,
집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푸는 스타일이 있는데
저는 후자랄까요.
그래서인지 혼자 밥 먹는 것이 별로 싫지 않습니다.
오히려 혼자 밥 먹고 싶을 때가 있어서
먹고 싶은거 혼자 먹으러가기도 하고 합니다.
또한, 어딘가 잘 모르는 동네를 혼자 걷는 것을 좋아하고,
그러다 그냥 끌리는 가게에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밥도 먹고 하는 등의 정해지지 않은,
마음 가는대로의 행동을 좋아합니다.
예전에는 에너지가 방전되면
충전되기까지 집에 몇 일이고 쳐박혀 있거나 해서
주변에 민폐를 끼치기도 했었는데
요즘에는 많이 고쳤습니다.
물론 지금도 집에 틀어박혀 있고 싶을 때가 많지만,
예전처럼 해야할 일도 안하고 완전 틀어박혀 있거나 하진 않아요.
할 일은 합니다.
ㅉㅉㅉ 말리는척 하고있는 척하는 붸리님






St.Veiry
나도 혼자 박혀있거나 혼자 쭐래쭐래 돌아다니는건 좀잘하는편이지만
심심함만 해결해주면...혼자든 둘이있든 떼로있든 잘개긴다...ㅇ<-<심심함을 못참아서 그렇지...
밥이 문제임 밥ㅇ<-<
무엇보다도 혼자 밥먹는거 못하는 악순환을 좀고쳐야...
(혼자먹음-체하거나 더부룩-체한 기억이 나서 혼자 잘안먹음or굶음-반복...)
아무렇게나 잘쳐먹다가 제작년 즈음부터 왜 이렇게 된거지...크릉...
근데 마루기는 혼자가도 사장님이 말상대 해주시니 갈만함..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