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것에 대한 새로운 체계를 만들고
그 안에서 질서와 규칙을 부여하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이런 습성이 나타납니다.
예를들어, 초등학교 때 새롭게 연필을 샀는데
각각 연필 디자인 색이 빨강, 초록, 파랑이었습니다.
전 색깔마다 요일을 정해 놓고
해당 요일에만 해당 색을 사용하곤 했습니다.
월,목은 초록
화,금은 빨강
수,토는 파랑
이런 식으로.
그것도 목요일이 나무의 날이니까 초록 그리고 3일 간격인 월요일의 매치.
화요일이 불의 날이니까 빨강에 역시 3일 간격으로 금요일,
수요일이 물의 날이니까 파랑, 토요일.
이렇게 아주 사소한 것에서도 규칙을 부여하고
체계를 만들어 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것을 넘어서 집착 수준인지도.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운영하는 것에 있어서도
가장 좋아하는 것이 시스템적인 완성.
회원의 포인트와 레벨, 각 권한 등에 가장 큰 흥미를 갖고 있습니다.
스스로 만든 규칙과 질서는
되도록 어기지 않으려고 열심히 노력합니다.
단, 어설픈 완벽주의자라서
한 번이라도 규칙이 깨지기 시작하면
그 다음부터는 처음보다 지키려고 하는 노력이 현저히 줄어들게 됩니다.
(뭐, 이것은 다른 사람들도 대개 비슷합니다)
난 한계가 있는 '인간' 이기 때문에
어쩌면, 어떠한 일정 공간 속에서
모든 것을 지배하는 신이 되고 싶어 하는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안에서 질서와 규칙을 부여하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이런 습성이 나타납니다.
예를들어, 초등학교 때 새롭게 연필을 샀는데
각각 연필 디자인 색이 빨강, 초록, 파랑이었습니다.
전 색깔마다 요일을 정해 놓고
해당 요일에만 해당 색을 사용하곤 했습니다.
월,목은 초록
화,금은 빨강
수,토는 파랑
이런 식으로.
그것도 목요일이 나무의 날이니까 초록 그리고 3일 간격인 월요일의 매치.
화요일이 불의 날이니까 빨강에 역시 3일 간격으로 금요일,
수요일이 물의 날이니까 파랑, 토요일.
이렇게 아주 사소한 것에서도 규칙을 부여하고
체계를 만들어 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것을 넘어서 집착 수준인지도.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운영하는 것에 있어서도
가장 좋아하는 것이 시스템적인 완성.
회원의 포인트와 레벨, 각 권한 등에 가장 큰 흥미를 갖고 있습니다.
스스로 만든 규칙과 질서는
되도록 어기지 않으려고 열심히 노력합니다.
단, 어설픈 완벽주의자라서
한 번이라도 규칙이 깨지기 시작하면
그 다음부터는 처음보다 지키려고 하는 노력이 현저히 줄어들게 됩니다.
(뭐, 이것은 다른 사람들도 대개 비슷합니다)
난 한계가 있는 '인간' 이기 때문에
어쩌면, 어떠한 일정 공간 속에서
모든 것을 지배하는 신이 되고 싶어 하는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St.Veiry
책 필기는 빨간색, 노트 필기는 과목마다 색깔을 다르게 해서
(예를 들자면 국어는 파란색 도덕은 초록색 .. )
1년 참 알록달록하게 지내본 적이 있었음 ;
읭 조금 다른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