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수집욕이 매우 심하다.
수집욕이 심한데다가 시스템의 설계자 성격 까지 더해져
완벽하고 체계적으로 어떠한 것을 모으고 싶어한다.
가장 집중해서 수집했던 것은 우표.
우표수집은 초등학교 2학년 때 부터 시작해서
중3때 까지 버닝했고
그 이후에 점차 안하게 되어 지금은 아예 손을 놨다.
모은 우표는 천여장에
시트도 다수 있다.
꽤 오래전에 돈으로 환산했을 때 가치가 백만원이 넘었었는데
요즘은 오히려 우표 수집 하는 사람도 줄었고 해서
가치가 떨어졌을지도 모름.
우표 외에도 각국의 돈, 음료수 캔, 프링글스 캔 등
정형화 되어 있는 것에 대한 수집욕이 엄청나다.
또한 한 번 받은 애니나 게임등은 다시 하지 않더라도
꼭 CD로 구워놓는 등 병적으로 무언가를 모으고 싶어한다.
최근에는 어떠한 것을 모아도 내가 원하는 것 처럼
완벽하게 모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
조금 증상이 완화되고 있긴 한데
하이텍 0.25 10자루를 전부 샀다거나 하는 행동 등에서
아직도 수집욕이 남아있음을 알 수 있다.
수집욕이 심한데다가 시스템의 설계자 성격 까지 더해져
완벽하고 체계적으로 어떠한 것을 모으고 싶어한다.
가장 집중해서 수집했던 것은 우표.
우표수집은 초등학교 2학년 때 부터 시작해서
중3때 까지 버닝했고
그 이후에 점차 안하게 되어 지금은 아예 손을 놨다.
모은 우표는 천여장에
시트도 다수 있다.
꽤 오래전에 돈으로 환산했을 때 가치가 백만원이 넘었었는데
요즘은 오히려 우표 수집 하는 사람도 줄었고 해서
가치가 떨어졌을지도 모름.
우표 외에도 각국의 돈, 음료수 캔, 프링글스 캔 등
정형화 되어 있는 것에 대한 수집욕이 엄청나다.
또한 한 번 받은 애니나 게임등은 다시 하지 않더라도
꼭 CD로 구워놓는 등 병적으로 무언가를 모으고 싶어한다.
최근에는 어떠한 것을 모아도 내가 원하는 것 처럼
완벽하게 모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
조금 증상이 완화되고 있긴 한데
하이텍 0.25 10자루를 전부 샀다거나 하는 행동 등에서
아직도 수집욕이 남아있음을 알 수 있다.






St.Veiry
어째 우표는 수집자의 수요가 줄었어도 가치는 떨어지지는 않을거같은 기분이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