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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가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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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6 09:37:57
St.Veiry
*.55.125.134
http://veiry.com/xe/78454
생각해보면
여기 생활에서 가장 빛나던 시기는
작년 9월-10월인 것 같다.
지금은 여러가지로 많은 것들이 변했고
생활 자체는 편할지 몰라도
정신적으로 오히려 불편한 점들이 많아졌다.
씁쓸함이 자주 엄습해오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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