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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시작

잡담 조회 수 196 추천 수 0 2012.01.11 04:11:59
벌써 열흘이 넘었지만.

동생이 일주일간 왔다가서
정신 없이 보냈다.
게다가 집도 두 군데 왔다갔다 하느라.

일하는 시간이 줄어든만큼
집 관리에 시간 쓴다고 보면 된다.
수입은 줄었지만 지출은 거의 반이 줄어든다.

동생 가고 나니까 허전하다.
뭐 하루 이러다 말테니
오늘은 그냥 좀 센치하게 있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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